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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과천에서 ‘사회적 경제 국제컨퍼런스’ 행사 열린다경기도주최 로컬컨퍼런스중 하나…‘협동조합 프랜차이즈로 소상공인 문제 해법 찾기’ 주제로
  • 강경원 기자
  • 승인 2018.12.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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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넷=강경원 기자]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의 로컬컨퍼런스가 14일 과천시청 대강강에서 열린다.

12일 과천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사회적경제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일부터 이틀간 국제컨퍼런스를 주최한다.

(포스터=과천시 제공)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사회적경제의 미래비전과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컨퍼런스’와 지역과의 연대와 협동을 모색하는 ‘로컬컨퍼런스’로 나뉘는데 로컬컨퍼런스는 과천시를 포함해 경기도내 6개시에 분산돼 개최된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로컬컨퍼런스는 ‘협동조합 프랜차이즈로 소상공인 문제 해법 찾기’를 주제로 한다.

컨퍼런스에는 ▲ 프랑스 안경·렌즈 제품 소상공인 협동조합인 옵틱 2000의 디디에 파파즈 이사장 ▲ 독일 INSE(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리 연구소)의 피터 쉐퍼 이사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해외사례를 소개하며 장종익(한신대학교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와 정창윤(보리네협동조합 이사장)이 국내 토론자로 참여한다.

과천시는 이번 컨퍼런스가 프랑스, 독일 등 해외 협동조합 프랜차이즈의 초기 형성 과정과 발전기 모델, 문제해결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동조합 프랜차이즈 지원체계 구축과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을 모색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 전문가,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공식홈페이지(http://www.gg-sec.kr)를 통한 사전등록 및 당일 현장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강경원 기자  snukw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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