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의왕시장 시장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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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의왕시장 시장직 유지
  • 과천넷
  • 승인 2019.07.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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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에서 벌금 90만원

김상돈 의왕시장이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9일 수원 고법 형사2부는 지난해 5월 불특정 다수에게 명함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상돈 의왕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이에 따라 1심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의 위기에 놓였던 김 시장은 시장직 유지가 가능하게 됐다.

김 시장은 지난해 5월 9일과 13일 의왕시 오전동의 한 성당에서 명함 140장을 배포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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