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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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조성
  • 최성범 기자
  • 승인 2021.12.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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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의 공로에 감사하고 그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이 조성됐다.

과천시는 지난 3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철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시민회관 연결로에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은 누적 5천 시간 봉사자들로, 도자봉이(2만 시간 이상) 1명, 금자봉이(1만 5천시간 이상) 2명 등 총 34명이 등재됐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과 늘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를 빛나게 하고 귀감이 되게하는 많은 봉사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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