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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병원 부지 건설 아파트 올해 6월 분양 전망-과천시민에게 100% 우선 공급20년동안 방치된 우정병원 장기방치 건출물 정비 선도사업 선정돼 추진-최대 20층에 174세대
  • 과천넷
  • 승인 2019.03.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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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넷] 우정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이르면 올 6월 분양될 전망이다.

우정병원 조감도.(사진=과천시 제공)

5일 과천시에 따르면 우정병원부지내 공동주택 분양사업이 지난달 13일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돼 순조롭게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에 사업계획승인 신청에 이어 지난1월22일에는 도시계획·공동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됐다. 과천시는 과천시에 1년 이상 거주 시민에게 100% 우선 공급할 방침으로 최대 20층에 25평형 89세대, 33평형 85세대, 총 174세대를 공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경로당, 독서실, 미팅룸,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이 설치된다.

과천시는 이와 관련, “시민들의 주거 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각종 행정 지원을 신속히 제공하여 올해 6월에 분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정병원은 지난 1995년 시공사의 부도로 공사가 60% 정도 진행된 채 20여 년 동안 방치돼 있었으나,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선도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개발사업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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